(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007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네팔전국준비위원회 결성식이 21일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네팔인민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정부 부수상 겸 보건 및 인구상 어미크 쉐르찬, 네팔국회상원 부의장 람 프리드 파스완,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위원장 씨.피.마이날리, 네팔주체연구소 소장인 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마니크 랄 쉬레스타 등 정계,사회계 인사들, 주체사상연구조직 및 친선단체 성원들이 결성식에 참가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네팔인민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선출되였다.
결성식에서는 다음해 태양절과 2.16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뜻깊게 기념 및 경축하기 위하여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며 선군의 기치밑에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의 현실을 출판보도물을 통하여 널리 소개선전할데 대하여서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보다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데 대하여 토의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