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가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탄압책동을 규탄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탄압책동이 더욱 더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이것은 명백한 인권침해행위로 된다고 비난하였다.
일본당국의 탄압책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의 산물로서 동북아시아의 긴장만을 격화시키게 될뿐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성명은 일본당국이 존엄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해외공민단체인 총련에 대한 탄압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