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네팔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의 련합회의가 21일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회의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올해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공화국의 위력을 높이 떨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뜻깊은 계기들에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과 선군정치의 위대성을 널리 소개선전하기 위한 여러가지 행사들을 조직한것을 비롯하여 올해에 진행한 사업들이 총화되였다.
회의에서는 다음해 태양절과 2.16 등 뜻깊은 계기들을 성대히 기념 및 경축하기 위한 행사계획들과 일정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위원장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 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네팔주체연구소 소장 마니크 랄 쉬레스타를 비롯한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책임자들 등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