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2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모심으로써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총대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의 력사와 전통은 굳건히 이어지고 그 종국적완성을 위한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이 땅에 민족적화해와 단합,조국통일기운이 도도히 굽이치고 반미투쟁의 불길이 날로 거세게 타번지게 된것은 무적의 선군정치와 그에 기초한 조국통일로선과 정책으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을 마련하시여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선군의 산아인 이북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은 우리 민족이 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쟁취하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보검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위대한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반만년 민족사에 가장 빛나는 승리와 영광의 시대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온 겨레의 더없는 긍지이며 특전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어버이주석님에 대한 충정의 숭고한 귀감을 창조하신 김정숙어머님을 삶과 투쟁의 거울로 삼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더욱 적극 지지옹호해나갈것이며 장군님의 조국통일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