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로씨야, 인디아, 인도네시아에서 14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좌담회,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성과를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1비서 요제프 쎄르바스따는 좌담회에서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은 사회주의를 지향하여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인떼르오쁘찌크》회사 총사장은 영화를 보고 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모든 기적적인 사변들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은 영화를 보고 조선의 현실은 비록 작은 나라라 할지라도 비범한 예지와 걸출한 령도력,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닌 수령을 모시면 력사의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