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환을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 베이징보동지원무역유한책임공사 총경리 주해교가 22일 그이의 동상에 진정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김정숙장군님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