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12월 24일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탄생하신 뜻깊은 날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끝없이 충직한 친위전사이시며 조선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싸운 열렬한 혁명가이신 녀사의 존함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가슴속에 깊이 자리잡고있다.
조선인민은 녀사의 혁명업적을 길이 전하며 고귀한 모범을 따라배우기 위해 지방과 많은 단위들에 그이의 존함을 붙여 부르고있다.
김정숙군,김정숙해군대학,김정숙교원대학,김정숙탁아소 등 녀사의 존함을 모신 단위들마다에는 그이의 혁명정신과 불멸의 사적이 깃들어있다.
김정숙해군대학을 찾아가면 혁명무력을 불패의 강군으로 키우시는 길에 쌓으신 녀사의 불멸의 업적을 전해주고 김정숙사범대학에 들어서면 후대들을 위해 마음쓰시던 그이의 숭고한 뜻이 어려온다.
조국과 혁명, 인민의 자주위업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전설적영웅이시기에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도 녀사의 숭고한 모습이 뜨겁게 자리잡고 있다.
뻬루의 김정숙녀사혁명활동연구소조,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메히꼬의 김정숙교육문화연구소조, 꾸바 김일성경제전문학교의 김정숙교실,몽골의 김정숙유치원 등 그이의 존함을 모신 단위들이 수많이 생겨나고 뻬루 뚬베스시리사회는 녀사께 세계명예시민증과 시금열쇠를 수여해드리였다.
항일의 녀성영웅의 불멸의 존함, 고귀한 혁명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