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12월 22일기사 목록
로동계급과 직맹원들,농업근로자들의 경축행사들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에 즈음하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21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군건설위업을 줄기차게 계승발전시키며 선군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 조선혁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백두산혁명강군으로 키우시여 나라의 군사진지를 철벽으로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불패의 군력에 의거하여 자위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고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빛나는 승리와 변혁을 안아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축시 《조선의 장군》이 랑송되였다.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와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공연들이 있었다.

공연들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영광과 행복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무대에는 녀성중창 《고향집추억》, 녀성독창 《조선아 다시 안아보자》 등의 곡목들이 올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그이에 대한 그리움을 더욱 사무치게 하여주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