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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진행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오스트리아, 리비아, 싱가포르에서 집회,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4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과 조선인민군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조국광복을 위하여》,《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책임자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은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책동을 제압하면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만방에 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리비아에 있는 아프리카통일옹호자협회 비서 알 싸디끄 알 타히르 알 마꾸즈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미래는 창창하다, 미국은 조선인민을 절대로 건드릴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싱가포르 람셍항사인유한공사 사장 리 카 헹은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에서 21세기 세계정치사를 주도해나가시는 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제일 강한 군대이라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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