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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항에서 중국선박선원들의 경축집회
(원산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에 즈음하여 중국선박 《료창위-6802》호 선원들의 경축집회가 18일 원산항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원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집회에서 보고자와 연설자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는 무비의 담력으로 미제의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승리만을 안아오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이 빛나고 조선반도에서의 평화가 유지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세계의 진보적인류가 선군조선의 불패의 힘을 세계평화와 자주화의 흐름을 주도하는 필승의 기치라고 격찬하는것은 참으로 당연하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반드시 조국을 통일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을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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