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제15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단을 위하여 16일 청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내각부총리 로두철과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문재덕,조선축구협회 위원장인 수매량정상 최남균,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방철갑, 체육부문 일군들이 선수단과 함께 연회에 참가하였다.
내각부총리는 연설에서 녀자축구선수들을 비롯하여 우승의 영예를 쟁취한 선수들을 열렬히 환영하고 모든 선수들이 높은 목표를 세우고 훈련하고 또 훈련하여 앞으로 있게 될 경기들에서 조국의 영예를 더욱 빛내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공훈체육인 공혜옥선수는 답사에서 자기들은 앞으로도 모든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높이 떨쳐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