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미제의 침략적인 《반테로전》의 파산은 필연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지난 수년동안 미국은 《테로와의 전쟁》에 모든것을 들이밀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부쉬행정부는 전쟁비용을 보장하기 위해 제2차 세계대전이래 처음으로 《애국자국채》라는것까지 발행하였다. 미국은 지금까지 《반테로》전쟁비용으로 5,000억US$이상을 쏟아부었다.
문제는 미국이 아무리 막대한 돈을 들부어도 《반테로전》이 승산이 없는것이다. 미제의 《반테로전》의 범위는 전세계를 포괄하고있으며 반제자주의 기치를 들고있는 모든 나라들이 미국의 군사작전대상으로 되고있다. 미국은 많은 나라들을, 세계를 적으로 만들었다.
미제가 《반테로전》을 벌리기에는 그의 힘이 너무나도 취약하다. 미국의 군사적힘은 결코 《불패》가 아니며 미군은 범접 못할 《강군》이 아니다. 최첨단무기와 장비로 무장한 《최정예》를 자랑하는 미군은 이라크항쟁세력들의 공격에 직면하여 쩔쩔매며 사상자수만 늘이고있다.
현실은 미국이 시작은 있어도 한계점을 그을수 없는 장기적인 전쟁, 세계를 대상으로 감행하는 피비린 정복전쟁인 《반테로전》의 막을 내리울 때가 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안팎으로 궁지에 몰린 부쉬는 이라크전쟁이 오유와 실책으로 얼룩진 잘못된것이라는것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미제가 《반테로전》을 확대하려고 발광하였지만 결국 5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제가 판 함정에 제가 빠져 통곡하는 신세가 되였다. 호전적인 부쉬세력이 올해에 집권기간 최대의 정치적위기와 고립에 직면하게 된것은 미제의 《반테로전략》의 전면적파산과 파멸의 불가피성을 보여주는 산 증거로 된다.
그 어떤 지배주의세력들도 인민들의 정의의 위업과 시대의 전진을 가로막지 못한다. 피비린 살륙과 파괴로 얼룩진 《반테로전》을 미친듯이 벌리면서 죄악의 길을 걸어온 전쟁광신자들에게는 파멸외 다른 출로가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