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는 토론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는 강연회가 11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위인적풍모를 보여주는 사진들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김정일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사회주의원칙을 변함없이 고수하면서 민족의 존엄을 떨쳐가고있으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강연에서 김정숙녀사의 한생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옹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을 선군령장으로 안아키우신 녀사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