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대메달》과 증서를 9일 협회위원장 호쎄 안또니오 가마라 뿌에르따스가 뻬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하였다.
위원장은 메달과 증서를 전달하면서 조선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하면서 이런 작품은 오직 사상과 령도,예술의 거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있는 조선에서만 나올수 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