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혁명무력절 50돐에 즈음하여 꾸바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연회가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들인 꾸바혁명무력 총참모장 알바로 로뻬스 미에라, 해군사령관 뻬드로 엠.뻬레스 베딴꼬우르뜨와 공군 및 반항공사령관 뻬드로 멘디온드 고메스,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부부장 오스까르 마르띠네스, 외무성 부상 에우넬리오 까발레로 로드리게스 등 당,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이 초대되였다.
꾸바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박동춘과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꾸바혁명무력 총참모장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두 나라 인민들과 군대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두 나라는 서로 멀리 떨어져있으나 언제나 마음은 하나이며 두 나라 수령들에 의하여 맺어진 꾸바-조선친선은 더욱 훌륭하게 발전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