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훈장을 수여하는 의식이 1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전달한 다음 조선과 로씨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한 안드레이 까를로브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훈장 제1급을 수여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 부상 궁석웅,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로씨야련방대사관 공사참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를 비롯한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