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이딸리아의 지방도시 라띠나에서 진행된 이번 콩클에는 우리 나라와 이딸리아,로씨야,중국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온 80명의 우수한 남녀가수들이 참가하였다.
이딸리아의 로마 싼따 체칠리아음악대학에서 공부하고있는 리명금학생은 전문배우생활을 하는 47명의 이름있는 성악가들이 순위를 다투는 성인조에 출연하여 2등을 하고 상과 증서를 수여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