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인디아,탄자니아,남아프리카에서 강연회와 사진전시회가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천출명장 김정일최고사령관》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뛰여난 정치적수완과 비범한 군사적자질을 지니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으로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시였다고 말하였다.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부위원장이며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인 프란씨스 에프.리모는 《걸출한 최고사령관》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미국과의 대결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분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민주교원동맹 프레토리아북부지부 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에디에 케카나는 《선군의 보검을 틀어쥐신 김정일최고사령관》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반제자주위업의 전초선에 서서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