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드공화국 대통령 이드리스 데비 이트노가 11월 30일 이 나라 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 김병기가 신임장을 봉정하는 석상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대통령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언제나 관심을 가지고 주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