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비엔티안에서 좌담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예술공연이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라오스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 캄판 씻티담파, 부비서 위라웡 붇따캄은 좌담회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하고있는 모든 성과의 요인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있다고 하면서 라오스인민혁명청년동맹은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청년들의 위업을 지지하며 두 나라 청년동맹사이의 친선단결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는 사진 및 도서전시회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 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가 상영되였다.
예술공연무대에는 《김정일장군의 노래》,《휘날려라 공화국기 우리 삼색기》 등 조선 노래와 라오스노래들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