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하면서 그의 사업에서의 성과를 축원하였다.
한편 외무상 백남순은 따쥐끼스딴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함로혼 자리뽀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