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에티오피아,라오스에서 토론회,강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조국광복을 위하여》,《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인민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책동을 분쇄하면서 사회주의와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의 결과라고 높이 찬양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내놓으신 총대중시,군사중시사상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은 군사강국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라오스조선석회사 지배인은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에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혁명의 사령부를 목숨으로 보위하시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