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정향대외기술교류사에서 생산하는 칠감들에 대한 수요가 날로 늘어나고있다.
칠감들은 부착력과 은페력이 매우 강하면서도 습기와 열 등에 잘 견디는 특성을 가지고있다.
특히 이곳에서 새로 개발하여 국내에서 독점물로 되고있는 정향진주흡음칠감은 건설부문에서 인기를 모으고있다.
이 칠감은 잘 트지 않고 환경오염이 전혀 없다.
5년간 야외에 그대로 놓아두고 자연조건에서 시험해본데 의하면 부착력과 색이 초기상태 그대로이다.
이 칠감은 시공대상을 더욱 세련되고 아름답게 한다.
이외에도 교류사에서는 일반외장재와 방녹칠감,물뼁끼도 생산하고있다.
최근년간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모란봉극장,동평양대극장,옥류관을 비롯하여 새로 건설되였거나 개건,보수되는 대상들에 조선정향대외기술교류사의 칠감들이 도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