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8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우수한 휘거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김은하는 청년급 개인녀자경기에서, 한서철은 청소년급 개인남자경기에서 1위를 하였다.
또한 장주혁은 청년급 개인남자경기에서, 강명천은 청소년급 개인남자경기에서 2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