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문화예술부문 창작가,예술인들이 지난 10여년간 혁명적이며 생활적인 음악무용작품들을 많이 창작하였다.
창작가,예술인들은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해빛같은 미소 그립습니다》,《정일봉의 우뢰소리》,《2월은 봄입니다》 등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훌륭히 형상한 노래들을 창작하였다.
《높이 들자 붉은기》,《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하리라》,《<고난의 행군>정신으로》를 비롯한 노래들은 모진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었으며 《축복받은 나의 삶》,《우리는 잊지 않으리》,《대홍단삼천리》,《예쁜이》,《어머니 우리 당이 바란다면》 등의 노래들은 인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교향조곡 《선군장정의 길》, 교향곡 《내 나라 제일로 좋아》, 관현악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아리랑》 등도 창작되거나 새롭게 형상되였다.
무용예술부문에서도 무용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 군상무용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녀성군무 《장고춤》을 비롯하여 사상예술성이 높은 무용작품들이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