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의 리정향,윤금주선수들은 세계선수권들을 보유함으로써 선군조선의 기상과 위력을 만방에 과시하였다.
비행장에서 내각 부총리 곽범기와 조선권투협회 위원장인 무역상 림경만, 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 정인철, 체육부문 일군들이 선수들을 뜨겁게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