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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청년학생들이 펼친 시,노래무대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청년학생들이 27일 《심장을 바치자 어머니 조국에》라는 주제의 시,노래무대를 펼치였다.

시,노래무대에서는 나서자란 고향,어머니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을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하여 철학적으로 깊이있게 형상한 서정시 《나의 조국》이 격조높이 랑송되였다.

또한 남성독창과 녀성방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 남성독창《나의 조선아》가 무대에 올랐다.

《김일성상》계관인 시인 김철의 이야기에 이어 서정시 《어머니》가 랑송되자 참가자들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끝없는 칭송의 마음을 금치못해하였다.

무대에는 녀성독창 《그대밖에 내 몰라라》, 녀성독창과 남성방창 《예쁜이》, 독시 《용서하시라》, 재담 《좋은 자리》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펼쳐졌다.

시,노래무대는 합창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로 끝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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