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가 자주적인 나라들을 반대하여 의연히 힘의 정책을 실시하고있지만 그것은 파탄을 면치 못한다고 27일부 《로동신문》이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미국집권자들치고 강탈적인 침략전쟁을 벌리지 않은 집권자가 거의 없다고 하면서 미제의 힘의 정책은 새 세기에 들어와서 더욱 로골화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미제의 강권과 전횡, 힘의 정책은 결코 만능이 아니라고 하면서 론설은 미호전세력들이 세상에 저들밖에 없는것처럼 으시대면서 힘의 정책을 강행하며 기승을 부리고있지만 그들은 자주와 평화를 지향하는 인민들의 강력한 항의와 반대에 부딪쳐 갈팡질팡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지금 이라크가 미제에게 있어서 헤여나올수 없는 함정으로 되고있으며 미제가 힘을 행사하여 친미분자들을 권력의 자리에 들여앉혔던 나라들에서 좌익세력들이 다시 정권을 장악하고있는 사실들에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주권을 유린하는자들은 절대로 인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며 그런자들은 오래 가지 못한다.
인민들의 자주적지향이 높아지고 력사가 전진할수록 제국주의침략세력은 더욱더 고립당하게 되고 나중에는 멸망을 면치 못하게 된다.
미국의 강권정책은 죽어가는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미제가 힘의 우위를 등대고 진보적나라들을 제거말살하려는것은 망상이다.
반미자주,평화를 위해 일떠선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은 침략과 전쟁에 미쳐돌아치는 미국의 전쟁광신자들을 력사의 오물통에 깊숙이 매장할것이다. 미제가 침략과 전쟁의 길로 나갈수록 그들의 운명은 더욱더 경각에 달하고있다. 미제는 자주와 평화에로 나아가는 시대적흐름을 똑바로 보고 시대착오적인 힘의 정책을 버려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