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국제고통련)가 뷸레찐 《통일》 10월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0돐에 즈음하여 《영원히 젊은 당》이라는 표제하에 《모진 광풍을 맞받아》,《조선로동당은 민족의 향도성》,《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담보》라는 제목의 글들을 집중편집하였다.
글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의 원칙을 고수하시며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데 대하여서와 수령님께서 조국통일 3대원칙을 밝혀주시고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활동을 벌려오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또한 글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서 조선로동당의 자랑찬 력사에 대하여 밝히신 부분을 상세히 인용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반도정세 개관》이라는 표제아래 조선반도에서 미국의 날로 로골화되는 핵전쟁위협과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압력책동으로 말미암아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이를 규탄하는 내용의 글들을 실었다.
《평양의 중심에 세워질 선량한 평화의 천사기념비》라는 제목밑에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는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념비착공식이 10월 5일 평양에서 진행된데 대해 전하였다.
국제고통련이 뷸레찐 《통일》발간 10돐을 맞으며 기념모임을 진행한 소식과 지난 10년동안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을 널리 선전하고 조국통일에 이바지할수 있는 좋은 글들과 주요 소식들을 제때에 전하기 위해 노력해온데 대하여 서술한 글을 뷸레찐은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의 민족적인 풍습과 료리에 대하여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