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인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가 20일 《김정일각하께서 탄생하신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백두산선언리행에 떨쳐나서자》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오늘도 영생하시는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사상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와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다음해 2월 태양의 성지방문행사를 진행할데 대한 발기를 적극 지지하며 이 기간에 다양한 행사들을 조직하고 김정일각하의 위대성과 선군조선을 소개선전하는 사업을 널리 벌릴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태양의 성지방문행사대표단추천사업을 의의있게 조직할것이라고 하면서 담화는 태양의 성지방문행사에 적극 참가할것을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국제민주단체들에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