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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조선친선협회 래년 백두산밀영고향집방문행사에 대표단파견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전세계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절세위인들의 탄생일을 공동의 명절로 성대히 기념 및 경축하는것은 응당한 본분이다.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부위원장 프란씨스 에프.리모가 16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2007년 태양절과 2.16을 세계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명절로 성대히 기념 및 경축할데 대한 스위스단체의 호소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21세기의 태양으로 세계진보적인류의 높은 칭송을 받고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2007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준비위원회를 내오고 전국적범위에서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진행하여 위인칭송의 분위기를 마련할것이다.

협회는 또한 2007년 2월 백두산밀영고향집 방문행사에 대표단을 파견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계속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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