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농근맹해설강사들의 경험발표회가 2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발표회에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강창욱, 중앙과 지방의 농근맹일군들 등이 참가하였다.
발표회에서는 리해설강사들과 시,군농근맹위원회 책임해설강사들 등이 농업근로자들을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던 나날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소개하였다.
토론자들은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선전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벌려 농업근로자들이 농업부문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이동강의,해설담화,노래보급 등으로 당의 선군정치의 독창성과 불패의 생활력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고 당정책교양,사회주의신념교양을 강화하여 농업근로자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추동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농근맹해설강사들이 우리 당의 선군사상의 선전자,교양자,나팔수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농업근로자들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며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도록 힘있게 고무추동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