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22일 미제침략자들이 남조선지역상공을 작전무대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노린 공중전쟁연습을 발광적으로 감행하였다.
모험적인 이 전쟁연습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제7항공군소속《F-16》전투폭격기, 《A-10》습격기들과 해외기지들에서 날아든 《F-15》전투폭격기, 《F/A-18》추격습격기 등 150여대가 집중투입되였다.
남조선의 인천앞 서해상공과 오산,안성,홍천,녕월,제천일대 상공에 출동된 전투폭격기,추격습격기,습격기편대들은 지상목표물타격,근접항공지원,공중전연습에, 해외기지로부터 날아든 전투폭격기편대들은 녕월,평창일대 상공을 돌아치면서 폭탄투하연습에 광분하였다.
이 전쟁연습은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목표물들에 대한 정밀타격과 선제공격능력을 높일것을 노린것이였다.
한편 이날 미제침략군해군 항공모함 《키티호크》호 타격단은 일본 해상자위대 잠수함들과의 협동밑에 요꼬스까앞 해상에서 《유사시》 조선반도를 겨냥한 해상전과 련합반잠연습을 벌렸다.
같은날 《U-2》고공전략정찰기가 덕적도-포천-린제-속초일대 상공을오랜 시간 고공비행하면서 공화국의 종심지대에 대한 정탐에,《RC-7B》,《RC-12》 등 5대의 전술정찰기들은 김포-화천, 포천-속초지역상공을 왕복비행하면서 우리측 전연지대들에 대한 공중정찰에 미쳐날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