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가 이란정부와 인민은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18일 최태복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대표단을 접견한 석상에서 세계의 모든 진보적나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분렬리간책동에 단결된 힘으로 견결히 맞서야 한다고 하면서 이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지도자의 평양방문과 김일성주석과의 상봉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서 력사적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란과 조선사이에 존재하는 높은 정치적관계에 맞게 경제분야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킬 필요성에 대하여 말하였다.
여기에는 대표단성원들과 이란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