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이 금메달 15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쟁취하였다.
이리하여 조선태권도선수들은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제1위를 함으로써 우승컵을 수여받았다.
선수권대회에서는 경기마다에서 특출한 기술을 발휘한 조선의 박철성선수와 제갈은선수에게 대회기술상컵이 수여되였다.
인디아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네팔, 말레이시아,까자흐스딴,따쥐끼스딴을 비롯한 17개 나라에서 온 200여명의 우수한 태권도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선수들이 18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