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지지하는 련대성집회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의 주최로 11일 스위스 바젤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격찬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강성대국건설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오래전부터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과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국방력을 부단히 강화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세계인민들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