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5일 수리아아랍공화국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수리아아랍공화국에서의 시정운동 36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친선적인 귀국정부와 인민이 전진의 지도자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의 위업을 훌륭히 이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면서 외부의 압력과 도전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지역의 평화를 수호하며 새로운 진보와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노력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될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