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꼬스뜨로마주 국립력사건축 및 예술박물관에서 7일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모셔져있었으며 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조선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 도서들과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개막식이 끝난후 로씨야예술인들의 축하공연과 태권도선수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