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교육부문들에서 《10월8일모범교수자》칭호쟁취를 위한 사업이 힘있게 진행되고있다.
《10월8일모범교수자》칭호쟁취를 위한 사업은 교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교수의 질과 인재육성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 벌어지는 사업이다.
올해에 전국의 대학,전문학교들에서는 이 사업을 교수사업과 교원들의 자질향상, 학위학직소유자대렬을 늘이는 사업과 밀접히 결부시켜 밀고나감으로써 교육내용을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신하는데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보통교육부문에서도 모범교수자칭호쟁취를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진 결과 올해에 전국적으로 수천명의 교육일군들과 교원들이 《10월8일모범교수자》로 자라났다.
교육성 국장 허광일은 《10월8일모범교수자》칭호쟁취를 위한 사업은 전국의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원들의 높은 열의와 관심속에 날을 따라 자기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