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11월 14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선군정치는 높은 민족적자존심의 원천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선군정치는 온 세계가 공인하는 21세기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며 조선민족은 위대한 선군의 조국에서 사는 긍지높은 민족이라고 하면서 민족사상 최상의 경지에 오른 우리 민족의 자존심은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의 불패의 위력의 자랑찬 결실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선군정치는 우리 민족을 그 어떤 침략세력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는 무적의 전쟁억제력을 가진 강대한 민족으로 되게 한 원천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오늘 우리 민족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존엄높은 민족으로 살고있다. 그것은 우리 공화국이 선군정치로 다져놓은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우리 인민군대를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고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나게 하였다.

무적의 선군총대는 민족내부에 남아있는 사대주의와 민족허무주의의 오물들을 쓸어버리며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은 조국방위의 강력한 성새로 되고있으며 세계《최강》의 군사력을 자랑하는 미제국주의자들도 감히 어쩔수 없을 정도로 강화되였다.

선군정치는 북남삼천리에 《우리 민족끼리》리념이 지배하는 6.15통일시대를 안아왔으며 그 전진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애국애족의 의지와 불굴의 기상이 나래치는 우리의 선군총대는 우리 겨레로 하여금 민족적자부심과 미래에 대한 신심을 가지고 《우리 민족끼리》기치를 높이 추켜들게 하였다.

론설은 자기의 힘을 자각하고 이 세상에 두려울것이 없다는 배심과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가지고 투쟁하는 우리 민족을 정복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