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정치와 경제, 사상과 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리익이 원만히 보장되며 그 어떤 적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강력한 국력을 가진 나라,이것이 우리 인민이 지향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이며 이런 강국을 건설하는 여기에 바로 우리 식의 번영의 특징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은 무엇보다도 전체 군대와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강국이다.
우리 조국은 수령과 대중이 철통같은 통일단결을 이룬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이다.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혁명적신념과 동지애에 기초한 사상의지적,도덕의리적인 단결이다.이것은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고 그 어떤 교활한 심리모략전으로써도 무너뜨릴수 없는 진실하고 공고한 통일단결이다. 세상에는 우리 나라와 같이 령도자를 중심으로 철통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나라,군민일치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치는 그런 강국은 없다.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은 또한 자체의 튼튼한 군사력을 가진 강위력한 군사강국이다.
무적의 군력이 마련되여있기에 우리 나라는 미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도 자기의 자주적대를 당당히 세우고있으며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그 존엄을 떨치고있는것이다.
백전백승의 전설적령장을 국방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있고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고 군사기술적으로 고도로 현대화되였으며 군민일치가 확고히 실현된 무적필승의 강군을 가진 나라,온 나라가 말그대로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된 우리 조국을 침범할자는 세상에 없다.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은 또한 현대적인 과학기술에 기초하여 나라의 경제전반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인민생활이 끊임없이 높아지는 부강한 나라이다.
우리 인민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나라의 부강번영속에 자신의 행복이 꽃핀다는 신념을 간직하고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굳건히 수호하고 훌륭히 가꾸어갈 열망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