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민주조선》은 세계민주청년련맹창립 61돐을 기념하였다.
개인필명의 글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1946년 6월 24일 련맹에 가입한 날부터 모든 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세계민주청년련맹이 반제적성격을 고수하고 세계청년학생운동권내에서 련맹의 지위를 강화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청년동맹이 세계민주청년련맹의 강화발전에 많은 정치적 및 물질적기여를 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돌려주시였을뿐아니라 특히 우리 나라가 1989년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을 축전력사상 가장 성공적인 축전으로 주최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심으로써 세계 진보적청년학생운동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세계민주청년련맹에 대한 세계의 수많은 진보적이며 평화애호적인 인민들의 기대는 매우 크다.
우리는 세계민주청년련맹이 지금까지 그러했던것처럼 반제,평화,민주주의운동에 언제나 앞장서며 끊임없는 활력을 부어주는 힘있는 청년기구로서의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