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주체53(1964)년 11월 7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문학예술을 창작할데 대하여》는 조선의 문학예술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을 일으킨 력사적로작이다.
주석께서는 로작에서 혁명적문학예술작품창작의 주제방향을 명백하게 밝혀주시였다.
혁명적문학예술작품창작의 주제방향이 뚜렷이 제시됨으로써 조선의 문학예술은 시대정신이 반영되고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에 맞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문학예술로 더욱 개화발전되게 되였다.
주석의 사상과 의도를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에 적극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주제의 문학예술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그이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남조선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반미투쟁을 실감있게 형상한 예술영화 《성장의 길에서》가 첫 성과작으로 창작완성되였다.
영화예술부문에서는 1964년~1967년사이에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청년들이 혁명가로 성장하는 과정을 형상한 예술영화 《한 지대장의 이야기》,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반미교양에 이바지하는 예술영화 《최학신의 일가》 등 사상예술성이 높은 예술영화들이 창조되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세계적인 걸작들인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등 혁명적문학예술작품들이 많이 창작완성되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을 크게 고무추동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