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기 나라 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 박현재가 10월 26일 신임장을 봉정하는 석상에서 앞으로도 두 나라 사이의 친선관계가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이와 같이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