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강계의학대학에서 개발한 활성인삼간보약이 간의 보호와 치료에서 효과가 좋은것으로 하여 지금 국내외의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인삼을 비롯하여 10여가지의 고려약재로 만든 이 약은 급성 및 만성간염,간경변,지방간,중독성간염치료와 담낭염,취장염치료에 아주 좋다.
뿐아니라 해독기능도 높아 알콜중독,식중독을 비롯한 각종 중독도 풀어주며 화학약재를 쓸 때도 이 약을 같이쓰면 간장을 정상상태로 보호할수 있다.
또한 술을 마신후에도 약을 사용하면 알콜에 의해 간이 받는 독자극이 2시간이내로 말끔히 없어진다.
약은 9월에 진행된 제9차 전국발명 및 새기술전람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약은 지난 6월 국가특허로 등록된데 이어 8월에는 중국 대련에서 진행된 국제특허기술 및 제품교역회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난문제의 하나인 B형간염항원소거률에서의 특이한 효과로 하여 최우수상을 받았다.
활성인삼간보약을 만든 강계의학대학 연구사 성명원은 약이 림상검토에서 97.5%이상의 완치률을 보았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