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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체외충격파신석파쇄기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김책공업종합대학 물리공학부에서 새롭게 만든 체외충격파신석파쇄기가 보건부문에서 신석증치료에 도입되고있다.

이 신석파쇄기는 신석자동추적기능과 치료에 대한 자료와 화상을 작성 및 보관할수 있는 편리한 기능을 갖추고있다.

신석파쇄기는 각종 종류의 결석을 다 포착할수 있을뿐아니라 치료시 환자의 호흡과 신석파괴충격파로 인하여 콩팥에서 돌의 위치가 아무리 변하여도 콤퓨터에 의한 신석추적체계에 의하여 자동추적하기때문에 타격에서의 우발성이 없으며 성공률은 거의 100%이다.

고르롭고 정밀한 충격파발사는 환자에게 치료부담을 전혀 주지 않는다.

한번 치료시간은 30~40분정도이고 결석크기가 0.5~2㎝이내일때 파쇄률은 90%이상이며 치료주기는 3~4회,좋은 경우에는 1회로도 충분하다.

체외충격파신석파쇄기는 치료효률이 높으면서도 제작원가가 다른 치료기들에 비할바없이 낮은것으로 하여 병원들에서 적극 받아들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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