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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근로자들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새로운 비약을 결의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핵시험에 성공한 그 기상,그 본때로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결의모임이 각지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들에서 진행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평양326전선공장, 원산철도차량공장, 금야강수력발전건설사업소, 랑림림산사업소 종업원들의 결의모임에서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같은 신념을 간직하고 선군의 기치따라 나라의 반제군사전선을 튼튼히 다지기 위해 모든 지혜와 정력을 바쳐나가며 생산과 건설에서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대홍단군 홍암농장, 사리원시 정방협동농장, 벽성군 서원협동농장에서 진행된 결의모임에서 토론자들은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에서 새로운 전진을 가져오며 농업생산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식량문제,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안남도농업과학분원, 국가과학원 중앙광업연구소에서 진행된 결의모임에서 토론자들은 력사적인 핵시험의 성공은 과학자,기술자들의 높은 애국적열의와 창조적재능을 뚜렷이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철저히 관철하여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승리를 앞당겨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강위력한 자위적핵억제력을 가진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선로동당의 선군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나갈데 대한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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