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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로동당 61돐,《ㅌ.ㄷ》 80돐행사들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영국, 오스트랄리아, 민주꽁고에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사이에 집회,독보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총비서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60여년의 력사는 《ㅌ.ㄷ》의 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력사였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면서 사회주의를 확고히 고수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영국과 오스트랄리아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이 《ㅌ.ㄷ》의 전통을 이어받은 백전백승의 당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민주꽁고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서기장은 독보회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ㅌ.ㄷ》를 결성하심으로써 조선혁명은 새 출발을 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절세위인들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당건설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오스트랄리아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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