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금성정치대학창립 60돐기념 연구토론회가 10월 31일에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해방직후 중앙청년간부학교를 창설할데 대한 독창적인 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지도하여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주체35(1946)년 11월 5일 금성정치대학의 전신인 중앙청년간부학교가 창립되였으며 그 이후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학교가 근로단체일군들을 양성해내는 대학으로 발전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금성정치대학이 창립됨으로써 우리 당은 상설적인 근로단체 간부양성기지를 가지고 청년동맹일군들을 비롯한 근로단체 일군들을 체계적으로 키워낼수 있게 되였으며 당의 위업, 선군혁명위업수행에 참답게 이바지할수 있게 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대학이 나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교직원,학생들을 끝없는 사랑과 믿음으로 세심히 보살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교직원,학생들이 당의 간부양성방침을 받들고 대학사업에서 일대 혁신을 이룩하며 백두산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더욱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