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핵시험성공을 환영하는 군민대회가 순천시, 회령시, 신포시, 송림시, 강서군, 성간군, 송원군, 대관군, 신도군, 세포군, 평강군, 경성군, 신천군, 청단군에서 진행되였다.
군민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미국의 극단적인 핵전쟁위협에 대처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정의의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하여 이번에 우리가 취한 적극적인 대응조치는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결단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그 어떤 제재와 압력에도 결코 끄떡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이 무모해질수록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견결히 고수하려는 군민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는 더욱 굳세여진다고 말하였다.
오늘의 사태발전은 우리가 선택한 핵무기보유결단의 정당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의 침략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